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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투자

메가트랜드 변화 - AI 시대 금융투자 어떻게 접근할까?

by 강남전문 정우 부동산 202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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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코스피, S&P500, ETF, 펀드 상품등 각종 금융투자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APEC을 비롯한 우리나라에서의 정상회담에 따른, 각종 호재 들도 트리거 역할을 하고 있구요

 

산업혁명, 인터넷 그리고 AI로 넘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시기에 AI로 시작되는 반도체,

 

자율주행 자동차, 소형 원자력등 새로운 활력이 있는 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 새로운 국면에,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요? 어떻게 투자마인드를 잡고 접근해야할까요??

 

 

 

 

 


부동산(아파트)투자? 어떻게 해오셨습니까?

 

우리나라는 부동산 공화국으로 불리울 만큼, 투자하면 부동산(아파트)이었죠?

하지만, 부동산(아파트)을 선택한 근거는 무엇이었을까요?

 

출처 : 금융투자협회

 

인구수 구성의 변화, 금리, 재개발 재건출등 건축 인허가 추이, 전세가 추이등을 각종 지표를 보면서 매입 매도 타이밍을

잡으며 부동산(아파트) 구입 전략을 세우기 보단, 

 

과거 부터 지금까지 큰 낙폭없이 끊임없이 우상향하고 있다는 사실,

부동산 불패라는 오래전부터 학습되어온 믿음,

나도 강남 아파트를 꿈꾸며, 끊임없이 상급지로 이동하고 하는 욕망,

 

이런 결정이 아니었을까요??

 

그렇다면 금융투자는 어떻게 접근하시겠습니까?

코스피 200 지수(출처 : 네이버)

 

S&P 500 (출저 : 네이버)

 

 

한국과 미국의 대표 지수의 10년간 변화 입니다.

 

10년간 대략 300% 상승이 되었네요?

 

금융투자도 10년간 지속 우상향하고 있으니, 부동산(아파트) 처럼 투자해도 될까요?

 

금융투자를 하게 되면, 자금이 묶이게 됩니다. 사용을 전혀 할 수 없는 것이죠?

 

반면, 부동산(아파트, 수익형)의 경우

아파트라면 실거주를 할 것이고, 수익형의 경우 월세를 받으며 자금이 묶이긴 했지만,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편익을 주고, 수익을 주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투자의 경우 투자의 타이밍을 반드시 생각해야 합니다.

(장기간 자금이 묶이고, 그에 따른 기회비용이 누적되고 있는것)

 

 

그렇다면, 어떻게 금융투자를 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금융투자를 결정하셨습니까?

뉴스, SNS등에서 

" 코스피 4000 돌파" -> 나도 투자해야되나... 해야겠다.

"골드 사상 최대치" -> 옆 동료 좋겠네.. 나도 해야 겠다.

"젠슨 황, 한국에 큰선물 줄것" -> 오! 반도체 관련 뜨겠다. 나도 투자~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상 타결" -> 조선 관련은 앞으로도 호재가 있구나! 더 투자하자

 

이런 의식의 흐름이 대부분이죠?

 

맞는 투가 결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 20~30%만 맞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는 반드시 2가지를 알고 하셔야합니다.

 

1. 구조적 요인( Structural Factors)

  금리, 달러지수, 인플레이션 기대, 중앙은행 금매입, ETF 자금유입 등

  → 장기 추세를 형성하는 ‘기초 체력’ / 장기적 방향성

 

2. 시장촉매,이슈(Market Catalysts)

 FOMC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 투자은행 리포트, 주요 경제지표 발표 등
 → 단기적으로 심리를 흔드는 ‘점화 스위치’ / 단기적 변동성

 

 

대부분의 사람들의 기사를 보고 즉 시장촉매, 트리거, 이슈만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FOMO(Fear of Missing Out) 직역하면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것입니다.

객관적인 지표는 현재의 수익률이며, 결정은 심리적 압박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마음으로 투자를 결정을 할테니 그리 틀린 결정은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는 투자 대상의 구조적 요인, 기초체력, 장기적 방향성, 펀더멘털 같은 객관적인 분석을 

놓치고 있습니다.

 

이말은 운, 도박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투자를 한다는 것이고, 확률적으로 그리 높지 않을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볼 수 도 있는 것이지요?

 


 

닷컴 버블이 주는 교훈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2번째 메가트랜드 투자 시점인 www(인터넷) 국면에서 모두가 행복했을까요??

닷컴 버블이라고 할 만큼 많은 기업들이 사라졌습니다.

 

새롬데이타라는 닷컴 기업은 흔적없이 사라구요

 -> 뚜렷한 수익 모델 부재

아마존은 고점 회복에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렸습니다.

 -> 물류센터 계속투자(단기 적자 감수)

닷컴버블은 아니지만, 2차전지 버블 역시 같은 내용을 시사해줍니다.

 -> 전기차 수요 둔화, 중국경쟁, 미국 IRA 보조금 불확실성, 기술 차별화 한계등

 

따라서 

각 산업, 기업의 구조지표에 대한 분석, 시장이슈, 분산투자등을 적용한 투자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포스팅을 요약하자면,

 

1. Megatrend Investing ▶ 지금은 투자 타이밍이다.

구분 핵심 자산 생산성 혁신 혁신투자기회의 본질 결과
산업혁명 공장·기계 근육(물리 노동) 대체 실물 자본 축적 제조·운송의 폭발적 성장
WWW 혁명 데이터·네트워크 정보(두뇌) 대체 정보 자본 축적 플랫폼 기업의 부상
AI 혁명 모델·지능 판단(의사결정) 대체 지능 자본 축적 지식 노동 자동화, 초생산성

 

단기적 산업 이슈가 아닌 상황이죠?

예를 들어, 삼성에서 어떤 혁신적인 반도체를 개발했다. 현대차에서 연비 30km 차량을 출시한다. 등은 단순 이슈이지만,

 

AI혁명은 메가트랜드입니다.

 

1. 장기성 (10년 이상 지속)

     산업혁명: 80-100년

      인터넷: 30년+ 진행 중

      AI: 최소 10-20년 예상

 

2. 구조적 변화 (되돌릴 수 없음)

    경제 시스템 자체를 재편

     산업 지형도 완전 변화

 

3. 다층적 영향

    기술만이 아닌 사회·경제·문화 전반

     모든 산업에 파급효과

 

4. 투자 기회 창출

    수조 달러 규모 시장 형성

    새로운 기업들의 부상

 

따라서 다음번이 언제 올지 모르는 투자 기회인것이죠. 


 

2. 투자 이 두가지는 꼭 알고 시작하자.

  ① 구조적 요인( Structural Factors)

  ② 시장촉매,이슈(Market Catalysts)

 

왜 그럴까요?

산업혁명은 1760~1840년대로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후기(영조,정조 순조)였으니, 투자라는 개념이나 자료도 없지만,

www(인터넷)은 우리가 직접 격어봤습니다.

제가 기억나는 것은 새롬이라는 회사가 큰 대박을 났다가 결룰 닷컴 버블의 상징으로 남게 되었죠?

 

지금 생존기업은 아마존, 이베이가 상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조적요인 펀더멘털을 알아야 AI 투자 시대에서 우리도 현명한 투자로 큰 수익을 낼수 있을 겁니다.

 


3. 닷컴 버블의 실패사례를 알고, 대처 하자.

미래 가치와 현재 가치의 괴리로 버블이 있었음을 알아야합니다.

초기에는 인프라 중심의 투자 선행되어야 하고,

중기에는 실제 수익이 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기업.

성숙기에는 수익모델 여부입니다.

 

결국 구조적요인 분석과 시장 촉매, 이슈 분석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향후 포스팅에 대한 방향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의 모든 내용의 포스팅은 앞으로 속도감 있게,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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